📖 목차
- 1. 구매 이유 & 금액
- 2. 실제 사용 후기 (장단점)
- 3. 총평 & 재구매 의사
- 4. 사용법 및 설명서 사진 첨부
- ・ 구성품 및 이어팁
- ・ 처음 페어링 방법
- ・ 초기화
- ・ 기능 소개
- ・ 고객센터 및 주의사항
QCY T17 3번째 구매 후기
QCY T17 세 번째 구매까지 써본 후기. 실제 사용 중 느낀 장단점, 통화품질, 배터리, 착용감, 설명서까지 정리했습니다.
1. 구매 이유 & 금액
QCY 다른 모델을 먼저 쓰다가 분실했다. QCY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생겨서 이번엔 같은 QCY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한 T17을 선택했다.
어찌됐든 줄 이어폰도 2만 원이 훌쩍 넘는데, 블루투스 이어폰이 이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라니 쓰다보니 꽤 놀라웠다.
2. 실제 사용 후기 (장단점)
개인적 만족과는 별개로, 쓰다 보면 아쉬운 점도 분명 있었다.
광고글이 아니니 솔직히 적어본다. 물론 장점도 함께 있다.
음질 -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다. 저가형 특유의 먹먹함이나 멀게 들리는 답답함이 없다.
착용감 - 걸을 땐 괜찮은데, 조금만 뛰어도 빠진다.
꽉 눌러서 끼면 귀가 아프고, 러닝은 엄두도 나지 않는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이런 케이스도 있다는 정도로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통화품질 - 상대방이 내 목소리가 작다고 한다.
끊김도 잦아서 통화용으로는 아쉽다. (세 번의 구매 모두 비슷한 결과)
배터리 - 30분 충전으로 체감상 3~4일은 무난하다.
효율이 좋아서 매우 만족스럽다.
연결 안정성 - 폰이 멀어지거나, 폰을 가방에 넣으면 소리가 끊길 때가 있다.
신호 방해가 일어나서 끊기는 듯한데, 너무 잘 끊어지는 편이다.
3. 총평 & 재구매 의사
출퇴근용, 산책용으로는 괜찮지만 그 이상은 불편했다. 러닝과 통화 용도까진 조금 아쉬울 수 있다.
또한 오래 쓰면 줄 이어폰보다 귀가 먹먹하고 답답한 느낌이 빠르게 나타났다.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으나, 통화품질과 장시간 착용시의 통증 문제로 다음 이어폰 구매 시엔 다시 줄 이어폰으로 돌아갈 듯하다.
또한 가격이 저렴한 편이니 잃어버려도 타격이 적다. 나만 해도 벌써 3번 구매했으니, 금액대도 좋고 음악듣기용 음질도 아주 무난하다는 의미.
결론: 이 가격대에선 좋은 제품이지만, 장시간 편안함을 중시하면 유선이 더 낫다.
아래에는 QCY T17의 구성품과 실물 사진을 첨부했고, 이어지는 부분에는 설명서에 적힌 사용법과 초기화 방법, 그리고 주의사항을 정리했다.
4. 사용법 및 설명서 사진 첨부
설명서 사진을 그대로 첨부해두었다. 실제 설명서는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우니, 구매했다면 미리 찍어 보관하길 추천.
[ 구성품 및 이어팁 ]
이어팁 - 소·중·대 사이즈 팁이 들어 있다. 본인 귀에 맞춰서 쓰면 된다. 나는 중간 사이즈 사용 중.
충전 케이블 - C타입이며, 동봉된 선은 너무 짧아 쓰기 불편하다.
다행히 다른 C타입 케이블로도 문제없이 충전 가능하다.
[ 처음 페어링 방법 ]
① 충전독에서 이어폰을 꺼내면 자동으로 전원 ON (이어폰 활성화 시키기) + 페어링 모드 진입.
② 휴대폰 블루투스에서 “QCY-T17”선택 후 연결.
③ 이후엔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 연결된다. (휴대폰 블루투스를 꺼두면 연결 안됨. 블루투스 켠 상태에서 이어폰을 충전독에서 꺼낸다.).
[ 초기화 ]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설명서 기준 충전독에 넣은 상태에서 양쪽 터치패널 동시 길게 누르기 방식으로 가능하다고 한다.
[ 기능 소개 ]
전원 켜기/끄기 - 정상 작동. 이 외에 다른 기능은 안 쓰게 된다。
[ 고객센터 및 주의사항 ]
고객센터는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혹시 몰라 설명서의 고객센터 정보를 사진으로 첨부.
QCY Korea 고객 지원 센터
제조사: 중국 동관시 화락전자유한회사
수입사: (주)와이엘사이언스
주소: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46 1204호
문의: 카카오톡 채널 채팅 상담(카카오톡 검색창에 ‘와이엘사이언스’ 검색), 02-853-1107
상담 시간: 평일 10:00~16:00(주말 및 공휴일 휴무), 점심 시간 11:5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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