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실버등급 기념
한동안 KFC를 자주 갔더니 커넬 포인트가 쌓여 실버 등급이 됐다.
등급이 올라가면 자동으로 앱으로 들어온다.
02. 실버등급 쿠폰 상세설명
쿠폰은 유효기간 내에만 사용 가능하다. 매장방문해서 키오스크로 주문했다.
실버쿠폰은 트위스터 1개 + 오리지널 치킨 1조각이 포함되어 있다.
03. 콜라도 쿠폰으로 주문
목 메이니 콜라도 주문. 할인쿠폰이 있길래 같이 썼다.
실버쿠폰 100원 + 콜라 500원 = 총 600원 결제.
600원으로 한 끼 때우나 싶은 욕심을 부려봤지만 받고보니 내 기준으론 간식 정도였다.
04. 키오스크 주문화면
매장 키오스크에서 ‘쿠폰’메뉴를 눌러 쿠폰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된다.
쿠폰 항목을 누르면 ‘바코드 스캔’ 창이 뜬다.
05. 바코드 찍는 부분
이상하게 KFC는 다른 브랜드보다 바코드 인식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땐, 화면 밝기를 최대로 하고, 바코드를 천천히 대면 인식률이 올라간다.
케이스 반사나 지문 자국 때문에 인식이 안 될 때도 있다.
정 인식이 안 되면 직원에게 도움 요청하면 바로 처리해준다.
06. 장바구니 담긴 모습
코드가 정상적으로 인식되면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메뉴가 담긴다.
추가할 게 있다면 추가하고 결제하면 끝 — 600원에 트위스터와 치킨, 콜라도 받았다.
07. 실제 모습
맛은 익숙한 KFC 그대로지만, 양은 한 끼로는 부족하다.
큰 기대보다는 다른 메뉴를 주문하면서 “덤으로 받는 간식” 정도로 생각하면 딱 좋다.
한 끼로는 부족하지만, 간단한 간식이나 추가 메뉴로 활용하기엔 괜찮은 구성이다.
실버등급 쿠폰은 유효기간이 길지 않으니, 받으면 빠르게 쓰시길 추천한다.
댓글
댓글 쓰기